밀턴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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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추천의 글
김나엘, 김요엘 군 어머니 수기

김나엘연세대학교 언더우드학부,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동시합격
영화초등학교/석정중학교/인천국제고등학교(국제반)

  • ㆍ연세대학교 언더우드학부
  • ㆍ토플 110점(120점 만점)
  • ㆍSAT Ⅰ Reading 800/(800점 만점)
  • ㆍMath 800(800점 만점)

김요엘인천국제고등학교
경원초등학교/구월중학교

  • ㆍ구월중 전교 1등

나엘이는 원래 영어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학교에서 내신 점수를 따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내신만 준비하는 학원이 아니라 영어공인인증시험까지 준비해줄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밀턴영어학원을 소개받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나엘이는 특목고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우리 아이의 '진짜 영어 실력'이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서 과거에 토플 시험을 치렀던 경험이 있습니다.

토플은 인문, 철학, 역사, 천문학 등 매우 다양한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평소에 기본적인 독서량이 깔려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늘 책을 읽어왔던 나엘이에겐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지만, 점수가 일정 수준에만 머무르는 '정체기'를 겪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밀턴영어학원을 알게 되었고, 그 선택으로 토플 110점(120점 만점)을 획득하고, 바라던 대로 인천국제고에 합격하였습니다. 더불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도 값진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바로 밀턴영어학원의 장학모임인 '밀턴 쿰라우데'의 구성원이 되어 실제로 장학금을 지원 받고, 스탠퍼드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쿰라우데의 회장 문반석 군과 돈독한 관계를 맺으면서 본래 소극적이던 아이가 상당히 변화하게 된 것입니다. 학교에서 논문대회에 나가서 논문대상을 수상하였고, 국제고 국외계열 내신 상위권을 유지하며,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학부에 합격하였습니다.

밀턴영어학원은 다른 곳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작은 아들인 요엘이도 밀턴영어학원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나엘이 때보다 더 빨리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구월중학교에 전교 1등으로 입학한데 이어 중간고사에서도 전교 1등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인천국제고등학교에 합격하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밀턴영어학원은 기대한 것보다 늘 그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매번 세미나가 열릴 때마다 초대해 주셔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고, 아이를 교육하는 데 있어서 적절한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려울 때마다 흔쾌히 상담에 응해 주시는 총원장님과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책임져 주시는 교육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밀턴영어학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소연 양 어머니 수기

이소연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
도림초등학교/사리울중학교/인명여자고등학교

소연이는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밀턴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집은 도림동이었기 때문에 학원차량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하여 매우 고민을 하였지만, 아이 교육을 위하여 엄마인 제가 직접 차로 데려다주고, 학원이 끝나면 아빠가 데리고 옵니다. 몇 년을 그렇게 하다 보니 솔직히 생활에 불편함을 가끔 느낍니다. 그러나 중학교 2학년 때 이미 심화된 수업으로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고, 학교에서는 늘 전교 1, 2등을 하기 때문에, 소연이의 실력을 더욱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믿을 만한 학원을 찾기란 매우 쉽지 않았습니다.

이후 열심히 공부하며 매해 배출되는 명문대 합격생들을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고 자신도 이루리라며 동기부여받던 소연이가 이번에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에 입학하게 되어 부모로서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아주 오랜 기간 보아온 밀턴영어학원의 총원장님과 교육원장님의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서 더 이상 이보다 좋은 학원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학부모가 내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게끔 '신뢰'라는 덕목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 분과 밀턴영어학원의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김다미 양, 김형진 군 어머니 수기

김다미성균관대 의상학과
인성초등학교/만성중학교/숭덕여자고등학교

김형진한양대(에리카) 교통물류공학과
만성중학교/인제고등학교

다미는 저희 가족의 소중한 첫째 딸입니다. 그래서 첫 애만큼은 한번 잘 키워보기 위해서 아주 어릴 적부터 다미 교육을 위해 많이 알아보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맘에 드는 학원을 찾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미국에서 주립대를 나온 원장님들이 영어를 직접 가르치고 운영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다미는 열심히 공부하여 꾸준한 레벨업으로 줄곧 토플반에서 공부했습니다. 만성중학교 3학년 때는 전교 1등을 하였고, 총원장님의 조언대로 중3 끝날 즈음에 미국으로 교환학생도 다녀왔습니다. 숭덕여고 재학 시절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1등급을 놓치지 않았고, '걸어 다니는 사전'이라는 별명을 갖고, 영어 과목에 있어서는 선생님보다도 다미를 찾아오는 학생들이 있어 엄마를 늘 자랑스럽게 하던 다미는 수능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성균관대 의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남동생 형진이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밀턴영어학원을 보내서 인제고등학교에서 영어 과목만큼은 늘 상위권이었고, 한양대(에리카) 교통물류공학과에 합격하였습니다.

밀턴영어학원이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져 주고 있기 때문에 감사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총원장님과 교육원장님의 인간적인 면에 존경심을 표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 시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총원장님께서 직접 찾아와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달리 표현할 길이 없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오랫동안 한 학원에 보내다 보니, 총원장님의 아들인 문반석 군을 어렸을 때부터 보아왔는데, 어느새 미국 명문대학교인 스탠퍼드에 장학생으로 재학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밀턴영어학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개인적인 상담도 늘 정성껏 해주시는 총원장님과 교육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임정민 양 아버지 수기

임정민한양대학교 건축공학부
남촌초등학교/구월여자중학교/숭덕여자고등학교

남촌동에 살면서 근처 작은 학원에 다닐 때 정민이는 평균 96점 이상을 받는 최상위권이고, 그 주변에서는 아주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 지인의 소개로 인천에서 유명한 밀턴영어학원을 알게 되었고, 정민이를 밀턴영어학원에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밀턴영어학원에 등록하기 위해 입학 테스트를 받았는데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했던 정민이가 테스트 결과 영어는 중하위반에 배치되어 큰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남촌동까지 학원차량이 지원되지 않아 버스를 타고 등원해야 했지만, 좀 더 넓은 세계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부모의 기대로 정민이는 학원을 꾸준히 다녔습니다.

정민이는 밀턴영어학원의 프로그램 안에서 꾸준히 단어를 외우고 학기마다 성장 정도를 확인하면서 또래의 친구들보다 일찍 고급 단계로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유의 성실함으로 차근히 level-up하여 중학교 3학년 때는 최상위반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영어의 성적이 안정되니 자연스럽게 모든 과목에서의 공부 방법의 틀이 잡혔고 결국 구월여자중학교 3학년 때는 전교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영어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한양대학교 건축공학부에 합격한 지금, 밀턴영어학원의 학습이 성적향상과 학습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아이 스스로 얘기하고 있어 부모로서 정민이의 학습을 위해 한 선택이 옳았다고 증명 받은 것 같아 더욱 기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성심성의껏 정민이를 가르쳐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유빈 양 어머니 수기

정유빈간석여자중학교

아이에게 주는 정서적 사랑이 늘 부족하였는지 초등학교 시절 유빈이는 애정결핍으로 산만하고 다소 엉뚱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산만하다 보니 성적이 그다지 좋지 못했고 학습에 다소 방해가 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저는 밀턴영어학원을 알게 되었고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학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아이가 산만하고 기초가 없어 걱정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자신 있게 믿고 한 번 맡겨보라고 따뜻하게 말씀하여 주셔서 안심이 되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제 아이가 기초가 없고 산만한 것을 워낙 알고 있는지라 혹여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할 뿐 단 시간에 바뀌리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기초가 없어 가장 기초반에 배정되었고 과제 많기로 유명한 학원에 잘 적응해서 다니는 것도 기특한데 중간고사 영어 성적이 80점대가 나왔습니다. 비교적 쉬운 초등학교 시험에서도 영어는 늘 40-60점대였기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그다음 기말고사에선 94점의 성적을 받아왔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자신감이 없던 아이가 공부의 성취감을 알아가고 자존감이 높아졌다는 것이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수업태도가 좋아지고 성적도 많이 올라 담임선생님께 칭찬도 받았고, 무엇보다도 아이에게 꿈이 생겨 엄마로서 많이 행복합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과 목표가 생겼고, 자신의 재능을 어려운 사람을 위해 나누고 살고 싶다는 기특한 생각을 하더군요. 아이의 성적과 함께 자아실현의 꿈을 꾸게 하는 밀턴영어학원의 힘을 체험한 엄마로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 밀턴영어학원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박성준 군 어머니 수기

박성준다트머스대학교(아이비리그) 재학 중

처음 밀턴영어학원 원장님을 뵈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당시 성준이는 산만하고 집중력이 약해서 정규 수업 시간에 정상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어려워서, 밀턴영어학원 원장님의 주의를 받으면서 힘겹게 공부를 했습니다. 다행히 원장님께서 교육학을 전공하신 분이라 무조건 다그치고 혼내는 방법이 아닌 특별한 가르침으로 성준이의 집중력은 점차 좋아졌고, 나중에는 눈에 띄게 안정된 태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육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전적으로 원장님과 선생님들을 믿고 따랐습니다. 집이 부평이었기 때문에 학원차량운행이 되지 않아서 늘 데려다주고 데리러 오는 수고로움이 뒤따랐습니다. 때로는 수업시간에 맞춰 보내느라 속도를 내서 운전을 한 날에는 과속 딱지도 끊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많은 불편함을 참아가면서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성준이를 밀턴영어학원에 보낸 이유는 학원으로부터 얻어 가는 것이 그보다 훨씬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밀턴영어학원은 다른 학원과 많은 면에서 차이가 났습니다. 학구열이 높은 학생들이 많았기 때문에 학원 분위기가 매우 안정되었고, 공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드는 특별한 면학분위기에 늘 감탄하였습니다. 이것이 성준이가 마음을 잡고 공부를 했던 결정적인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성준이는 현재 변호사의 꿈을 안고, 미국 아이비리그인 다트머스에 재학 중입니다. 밀턴영어학원에서 지도 받은 결과, iBT TOEFL 115점(120점 만점)을 획득하고, SAT II(미국 수능수학)에서 800점(800점 만점)을 받아서 처음 밀턴영어학원에 들어왔을 때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성준이가 합격한 그 순간의 기쁨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더불어 밀턴영어학원의 원장님들에 대한 감사함도 늘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밀턴영어학원은 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학생들의 편에 서서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곳입니다. 아마도 이런 마인드를 가진 학원은 매우 드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밀턴영어학원의 대표원장님과 교육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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